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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막코팅에 대한조명과 소비자들을 위한이해 덧글 0 | 조회 2,951 | 2014-10-29 13:19:47
관리자  






















글래스코팅에 대한 조명과 소비자들을 위한 이해
  글쓴이 : 카포탈     날짜 : 10-04-06 12:47     조회 : 5153     추천 : 0    
 
 











함께하는kdc분당지사입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글래스코팅을 언급하기 전에 자동차 도장면

 

코팅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합니다.


 


 

지금까지는 ´왁스´라는 것이 자동차 코팅제의

 

대명사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왁스의 사전적 의미는 기름기가 있는 고체의

 

덩어리를 말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왁스는 표면에 기름을



바르는 것이다. 기름이 도포됨으로써 표면을



보호하고 반짝거리는 광택을 만들어준다는 것.

 

그러나 기름기는 잘 씻겨나갈 뿐만 아니라



오히려 먼지나 때를 끌어당기는 역할도 한다.

 

그래서 똑똑한 엔지니어들이

 

그 기름기에다가 다양한 첨가제를 녹여

 

코팅막을 형성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파라핀 계열의 왁스가 첫번째 개발품이라

 

할 것인데 이것은 한마디로 쉽게 말하면



촛농과 같은 것이다.



춧농은 기름보다 더 오래 표면에 붙어있고

 

안정적이다.



하지만 역시 촛농 자체가 맑지 않고

 

흐린 물질이라 그 것을 감싸는 기름기가



제거되면 오히려 광택을 죽이기도 한다.

 

실리콘은 요즘 개발된 재질이다.



역시 기름과 함께 용해되어 보호막을



형성하는데, 이것 또한 피막이 강하지 못해



오래가지 않는다.



그 대신 기름기가 많이 번들거리지

 

않고 많이 발라도 깨끗하게 제거되기 때문에

 

´왁스를 먹이기가 쉽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 많이 나오는 물 왁스의 대부분은

 

이 실리콘 계열이다.



바르기 편한 대신 그 피막이 며칠 못가서

 

날아가 버리는 것이 단점이다.

 

카나우바(Carnauba) 라는 왁스도



각광을 받고 있다. 카나우바는 브라질에서



자생하는 활엽수의 진액을 굳혀서 만든

 

왁스의 일종이다.



위에 열거한 코팅 막 중 가장 강력한



코팅막을 형성한다.



돌처럼 단단하게 굳고 그 경도가



유리에 버금갈 정도이다.

 

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카나우바왁스는

 

카나우바가 1%미만 함유되어 있다.



이렇게 단단한 물질이 많이 녹아있으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왁스를



먹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에 자이몰(Zymol)이라는



유명한 왁스 제조회사가 있다.



필자가 8년간 미국 생활을 할 때에도

 

애용하던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최소 5%의 카나우바가



들어가 있고, 최고급 라인은 30%에



육박하기도 한다.

 

이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주의 사항이 많다.



일단 차의 표면이 완벽하게 깨끗하고



유막이나 다른 왁스류가 없어야 한다.



순수한 도장 표면이 드러나야 카나우바가



표면에 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카나우바의 함량이 30%에 이르는

 

Concours(콩쿠르)라는 제품은 왁스 자체를



스폰지에 뭍혀 바르는 것이 아니라 손에 묻혀

 

체온으로 녹여가며 발라야 한다.

 

카나우바는 강력한 고체이기 때문에 기타

 

왁스류에 비해 훨씬 오래가기는 하지만



결점도 있다.



바로 탁한 결정체 이다.

 

단단한 카나우바 역시 불투명한 결정체이기

 

때문에 표면보 호는 하지만

 

그 광택을 유지하기 위해 주변에 기름 성분의

 

용제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 용제가 날아가면 코팅막의

 

탁함 때문에 오히려 광택도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글래스코팅. 최근 유리막에 대한

 

충격적 이야기들이 인터넷사이트 등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다.



기존 왁스와 다를게 없다, 유리막 자체가

 

형성되지 않는다, 사기일 뿐이다 등등.

 

일단 유리막이 아니라는 얘기가 있는데



유리막이 맞다.



기존 코팅제로 알려진 파라핀, 실리콘,



카나우바 대신에 유리(석영)이 녹아있는 것이다.



물론 카나우바왁스처럼 그 함량을

 

줄이면 일반인들도

 

쉽게 바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무늬만´ 유리막 코팅인 것이다.

 

글래스코팅이 제대로 표면에 안착하려면



많은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카나우바왁스의 최고봉 자이몰의



콩쿠르 제품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일단 표면이 깨끗해야 되는 것 뿐만 아니라



표면의 거칠음까지도 제거되어야 한다.



인터넷에 오른 글들을 읽어보면 초반에



광택작업이 전부 ´쑈´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를 ´쇼´라고 단정 짓는 업체의



운영 마인드를 의심해볼 사항이다.



제대로 하는 글래스코팅은 유리막이 제대로



증착되게 하도록 사전 작업을 하는 것이다.

 

도막 표면에 있는 각종 이물질



(기름기, 다른 왁스 들)을 제거하고 거칠음



(오돌도돌함)을 부드럽게 깎아내기 위해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도장면이 부드럽게 다듬어지기

 

때문에 광택도도 더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위 도표의 그림은 "제대로" 입힌



유리막코팅의 단면을 정밀하게 잘라내어



현미경으로 촬영한 이미지이다.



자료는 ´코션´의 ´글라실´이라는 제품으로



하여 차량 도장면을 잘라 그 위에



글라실을 도포하여 측정한 사진이다.



차량은 ´카포탈´ 보유 액티언으로 사고



차량으로 재도장 과정에서 기본적인 도장만



도어 있어 클리어 층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



도장면과 글라실코팅 막의 구분이 쉽게 된다.

 

이 조사 과정에서 발견한 사실이



글라실의 1차 도포 과정에서는 그 층이



높게 형성되지 않고 2차 도포부터 층이 높게

 

형성되었는데, 전문가들은 이 부분에

 

대해 1차 도포시 글래스코팅 제가 도장면에

 

잘 침투하였다는 반증이며, 이 부분 층이

 

잘 마른 후 일정 시간 뒤에 2차 도포를

 

하게 되면 원하는 클래스코팅 막이 잘



입혀지기에 2차 작업을 한다고 한다.

 

아무튼 글래스코팅의 장점은 기존



코팅제와는 달리 탁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완전히 굳고 같이 도포된 용제



(기름기)가 다 말라서 날아가버려도 광택이



유지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카나우바를 포함 기존의 코팅제가

 

최대 3개월정도 피막이 유지가 되는데



유리막은 몇 년동안 그 피막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 카나우바 코팅제도



이론적으로는 오랜기간 피막을 유지할수

 

있지만, 위에 언급한대로 탁한 결정체 때문에

 

용제가 마르면 광택이 죽게 된다.

 

물이 표면에 달라붙는 친수냐 아니면

 

물이 방울로 되어 표면에서 흘러내리는 



발수냐의 논란은 글래스코팅을 하고

 

보호제를 바르는데 그때 어떤 성질의 보호제를



바르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유리막이 완전히 굳는데 제품에 따라



며칠 또는 몇 주의 시간이 필요한데,



그 동안 다 마르지 않은 유리막을 보호하는



일종의 코팅제인 것이다.



일단 유리막이 형성되고나면 이 상태로



다녀도 되지만, 필요에 따라 이 코팅제를



발라주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글래스코팅 제는 일반인이 다이



(DIY: Do it yourself 자가 시공)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코팅막이 단단하면 단단할수록 잘 발라지지

 

않기때문이다.



일반인들도 직접 할 수 있다는



글래스코팅 제는 일단 효과가 미비할

 

가능성이 크다.



함량도 적고 한두 번 쓱삭거리면서

 

발라주는 코팅으로는 제대로 된 보호막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위 그림처럼 제대로 시공된 유리막코팅은

 

그 브랜드가 어디건 간에 몇 년동안

 

그 광택을 유지할 수 있다.



실제 유리 성분이 들어간 투명한



코팅막이 건재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특히 자동차 도장면 보호에는 이



말이진리이다.



시공이 쉽고 간편할수록 내구성이나



품질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광택업계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의 한결 같은



전언이다. 노력한 만큼, 힘들인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사 제공을 통해

 

글래스코팅의 브랜드보다 더 우선하는



것은 어떠한 브랜드인든 간에 그 안에서



성실하게 시공하는 업체들의



마인드가 최우선을 하게 되었으면 한다.



이번 기사를 통해 적당히 눈속임을 하는

 

업체는 도태가 되며, 묵묵히 성실하게



시공한 업체는 빛을 발휘하게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진정한 시공 방법에



호소하는 업체보다 자기 제품만이 진정한



유리막 성분이라고 말로만 떠는



업체의 대표들을 보면

 

´제발 시공이나 잘 하세요.´



라는 충고를 해주고 싶다.

 

다시 한번 결론을 맺자면 글래스코팅



브랜드 이상으로 더욱 중요한 것인 시공자의

 

마인드. 즉, 브랜드보다 그 업체 운영자의

 

이름 석자에 대한 명예를 걸고 하는



부분이 최우선이다.



그것이 일종의 명인이 작품을 만들듯이 말이다.

 

<자동차 정보 1번지,카포탈(www.carpotal.net) 민준식기자>

http://www.kdc
bundang.co.kr


    http://www.외형복원.kr

kdc분당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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