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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수입차량... 덧글 0 | 조회 16,794 | 2009-10-29 00:00:00
관리자  




 


함께하는 kdc분당지사 입니다!!


 


수입-국산차 가격격차 좁아집니다.

 

외산은 가격인하 경쟁… 국산은 고급화


 


신모델로 속속 인상


 










■ M자동차

수입자동차 업체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업체들이 신차 가격을 낮杉� 반면,

 

국산차 업체들은 가격을 소폭 높여

 

 대조를 보이고있습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환율

 

 안정화하면서 수입차 가격은 기존보다

 

낮아진 반면, 국산차 업체들은

 

신모델을 내놓으며 가격을 인상해

 

수입차와 국산차 가격이 더욱

 

 좁혀지고 있습니다.


크라이슬러코리아가 이달 출시한

 

`닷지 캘리버 플로리다 에디션은

 

 내외관과 편의사양은 대폭

 

개선되었지만 판매 가격은

 

기존 모델보다 130만원 낮게 책정된

 

 2670만원으로 동급

 

국산차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회사는 실용적이면서 개성 있는

 

 차를 원하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가격을 낮춘

 

신모델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클래스는

 

 E 220 CDI 모델 가격이 6590만원으로

 

 성능과 편의성은 대폭 강화됐지만,

 

가격은 기존 E클래스(6990만원)에서

 

 400만원 내린 6590만원으로

 

책정됐다. 신차효과와 가격인하에 따라

 

 신형 E클래스는 지난달 689대가 판매되며

 

메르세데스벤츠를 국내 수입차

 

 브랜드 판매 1위

 

(1465대)로 올려놓았습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어코드와

 

레전드 가격을

 

 5.7∼9.9% 인하했다. 이에 따라

 

 어코드 3.5는

 

기존 4540만원에서4090만원(-9.9%)으로,

 

어코드 2.4는 기존 3910만원에서

 

 3590만원으로(-8.2%), 레전드는

 

 7690만원에서

 

 7250만원(-5.7%)으로 인하됐습니다.


한국닛산도 10월 구매자 대상으로

 

현금 구매시

 

 10% 할인(346만∼362만원)해주며,

 

알티마 구매

 

고객은취등록세를 일부 지원합니다.


반면 국산차량은 신형모델이

 

 등장하면서 가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소나타는 기본

 

 모델인 그랜드가2130만원,

 

 고급형 모델인 프라임은2315만원,

 

 상위 모델인프리미어는 2490만원,

 

그 윗급인 톱은 2595만원, 최고급형은

 

 2785만원, 스포츠버전은 2820만원입니다.

 

 이는 기존 모델인NF쏘나타 대비 최고

 

222만원 인상된 가격입니다.

 

특히 톱 모델부터는 상위 차종인

 

그랜저TG 2.4

 

 기본형(2552만원)보다 가격이 비싸고

 

최고급형과 스포츠버전은 그랜저TG 2.7

 

 디럭스(2790만원) 모델과 비슷한 수준이고

 

여기에 각종 옵션을 더하면 신형 쏘나타

 

 가격은 3000만원을 훌쩍 넘긴니다.


이달 출시된

 

`에쿠스 리무진은 `VL380 프레스티지

 

1억3500만원, VL500 프레스티지

 

1억4600만원으로 수입대형차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성능면에서도 에쿠스 리무진은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1.0㎏ㆍm으로 렉서스

 

LS460L(380마력) ,

 

 벤츠S500L(388마력)에 비해 높은

 

구동성능을

 

 확보했으며,국내 최장(5460㎜)

 

 차체를구현했습니다.


이밖에 현대자동차 2010년형 산타페 LPI

 

(2602만∼3306만원),

 

 GM대우 2010년형 윈스톰(2276만∼

 

3095만원)도 소폭 인상됐습니다.


자동차업계는 수입차 업체들이 환율

 

안정과 하반기

 

공격적마케팅을 위해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국내 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

 

다양한 편의장치 추가 등으로

 

가격을인상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수입차는 비싼차라는

 

이미지가 강했으나, 업체간 경쟁으로

 

거품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달 말 공식 출범하는

 

도요타 브랜드는

 

가격경쟁력이 높아 수입차 가격인하를

 

부채질 할 것 이라고 함니다.

 

 


http://www.kdcbund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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